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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와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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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8-05-08 20:24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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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  http://www.sisasports.com/sub_read.html?uid=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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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와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
할아버지 할머니! 저희가 만든 카네이션 예쁘게 봐주세요...
 
박용배기자 icon_mail.gif
 
사회복지법인 할렐루야복지재단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우)과 가천대학교 아름샘 봉사단이 함께한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가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스타덤 광장에서 진행됐다. 

170여명의 대학생이 총 1500여개의 카네이션을 만든 이번 행사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이 기획, 진행하고 아름샘 봉사단이 학생모집과 홍보를 담당하고
학생들은 카네이션 만들기를 통해 부모님과 어르신들에 대한 사랑을 깨달았으며, 함께 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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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학교와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     © 시사&스포츠

한병철(기계공학 3)학생은 “처음엔 어려웠지만 완성품을 보니 즐거웠고 참여한 학생들도 행사를 즐긴 뜻 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정언 학생(기계공학 3)은 “미세먼지도 많고 더운 날이었지만 정성스레 만드는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오랫동안 어버이날에 대해 무심했는데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박현규 학생(기계공학 3)은 “봉사시간이 아니라 어르신들을 위해 카네이션을 만드는 노력이 아름다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한 유예린(언론영상광고 4), 위수빈(사회복지 3)학생은 “어르신들이 반겨주시고,
학생들이 열심히 만든 카네이션을 예쁘게 봐주시고, 기뻐하셔서 뿌듯했다”고 말하면서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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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학교와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카네이션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달아그려.     © 시사&스포츠

이 행사를 주관한 김종우 관장은 “학업과 아르바이트로 바쁜 가운데에도 시간을 내서 카네이션을 만든 가천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주최한 가천대학교 아름샘봉사단에 감사드린다.
카네이션을 통해 따뜻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고, 나눔의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손에서 직접 만든 45개의 카네이션 바구니는 분당구 야탑 1,2,3동 및 삼평동 내 경로당과 경로식당에 전달되었으며,
어르신들께는 소외감은 줄고, 기쁨의 웃음이 늘어나 진정한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중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5월 중에 1-3세대 통합과 생명 나눔을 위한 “사랑의 꽃 화분 전달식”을
가천대학교 생명과 나눔센터(센터장 이두형)와 함께 가질 예정이며, 이때도 청년과 어르신이 어울리는 나눔의 자리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청년과 어르신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한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의 다양한 시도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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