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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5 ABN) 어버이날, 어르신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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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8-05-08 16:30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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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링크 : http://me2.do/5ElZ1aHG

앵커 멘트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 가슴에는 카네이션 한 송이가 달렸습니다. 청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선물하는가 하면,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그동안 잊고 살던 부모님이나 어르신에게 고마움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홍예림 기잡니다.


기사 멘트대학생들이 형형색색의 종이로 무엇인가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카네이션입니다.

< 인터뷰> 유예린 / 가천대학교
"이 꽃 만들면 어르신들이 좋아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좋아하시는 모습 생각하면서 만들고 있어요."

직접 만든 카네이션 바구니를 들고 경로당으로 향하는 학생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손녀를 본 듯 반갑게 맞이합니다.

< 인터뷰> 김수봉 회장 / 목련마을1단지경로당
"(학생들이) 카네이션까지 만들어줘서 항상 고맙고 오늘 너무나 즐겁고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카네이션 바구니는
분당구 내 경로당 45곳에 전달됩니다.

카네이션 하나로 지역 내 대학생과 어르신,
청년 세대와 노인 세대가 소통합니다.

잊고 살았던 부모님과 어르신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하루,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을 위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성남시는 오는 8일, 시청으로 어르신 600명을 초대합니다.

어린이집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과 함께
초청가수 씽씽걸스의 가요 무대를 선사합니다.

또, 효행자나 장한어버이 등 20명에게는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입니다.

어버이날 당일, 지역에 있는 6개 노인복지관에서도
복지관을 찾는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립니다.

이와 함께 건강, 문화예술을 주제로
복지관 특색이 담겨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 스탠드업>
어르신이 주인공이 되는 어버이날,
어르신들은 집에서 벗어나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만끽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BN뉴스 홍예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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